변경과 전달은 다른 기능입니다
- 승차권 변경: 내가 탈 열차의 날짜·시간을 다른 열차로 바꾸는 기능
- 승차권 전달: 내가 구매한 승차권을 실제 탑승자에게 보내는 기능
탑승자가 바뀌는 상황에서 승차권 변경만 하면 전달이 완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내가 탈 열차 시간을 바꾸려는 경우에는 전달하기가 아니라 변경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코레일+ 승차권 변경 기준
코레일은 2026년 2월 당시 코레일톡, 현재 코레일+의 승차권 변경 범위를 확대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9월 고속철도 통합 이후에는 수서 출발 기존 SRT 노선에도 같은 코레일 기준이 적용됩니다.
- 변경 신청: 원래 열차 출발 30분 전까지
- 구간: 기존 승차권과 같은 구간
- 날짜: 원래 승차일 기준 앞뒤 7일 이내
- 열차: 앱에서 변경 가능 대상으로 표시되는 열차
나의 티켓에서 승차권을 선택한 뒤 변경 기능으로 들어가 원하는 열차와 좌석을 고릅니다. 열차 등급·좌석·할인 조건이 달라지면 결제 또는 반환 금액이 생길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 화면을 보고 완료하세요.
변경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면 출발 30분 전을 지났는지, 같은 구간인지, 명절·할인·특별 승차권에 별도 제한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곧바로 환불 후 재구매하기 전에 앱과 고객센터에서 변경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승차권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코레일+의 나의 티켓에서 전달할 승차권을 선택해 전달하기를 진행합니다. 연락처를 잘못 입력하면 실제 탑승자가 표를 확인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보내기 전에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하세요.
전달한 뒤에는 받는 사람에게 자신의 휴대전화에서 승차권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캡처 화면만 보내기보다 공식 전달 기능으로 받은 모바일 승차권을 제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이용안내는 좌석을 지정하지 않는 입석·자유석 승차권은 전달하기가 제한된다고 안내합니다. 전달 버튼이 없으면 임의로 화면을 공유하지 말고 1588-7788에서 해당 승차권의 이용 방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