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derSync | |
|---|---|
| 소프트웨어 | |
| 개발사 | Tacit Dynamics ApS |
| 이 페이지 대상 | Android·갤럭시 |
| 주요 연결 | 클라우드·SMB·SFTP·WebDAV |
| 동기화 유형 | 왼쪽·오른쪽 단방향·양방향 |
| 무료 앱 | 광고·인앱 구매 포함 |
| Google Play 업데이트 | 2026년 7월 25일 |
| 확인일 | 2026년 8월 22일 |
공식 앱 설치·패키지 확인
FolderSync는 Android 기기의 로컬 폴더를 클라우드 저장소, NAS나 파일 서버의 폴더와 연결하는 동기화 앱입니다. 사진을 한 번 전송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폴더별 방향, 일정, 네트워크와 삭제 규칙을 정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무료 앱은 Google Play에서 Tacit Dynamics가 배포하며 패키지 ID는 dk.tacit.android.foldersync.lite입니다. 2026년 8월 22일 확인 당시 Google Play의 마지막 업데이트 표시는 2026년 7월 25일입니다. APK 자료실에서 같은 이름의 파일을 찾기보다 정보상자의 공식 스토어 버튼으로 설치하세요.
공식 홈페이지는 Android 앱 외에 Windows·macOS·Linux용 Desktop도 안내하지만, 이 글은 갤럭시·Android 폴더 자동 백업 설정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iPhone용 FolderSync 앱으로 오인해 별도 APK나 프로필을 설치하지 마세요.
무료 앱과 FolderSync Pro 선택
Google Play에는 무료 FolderSync와 별도 유료 FolderSync Pro가 있습니다. 무료 앱은 광고·인앱 구매가 표시되며 기본적인 계정 연결과 FolderPair 동기화를 먼저 시험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고급 가이드에서 일부 Automation 기능은 Pro가 필요하다고 구분합니다.
처음부터 유료판을 결제하기보다 다음을 무료 앱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사용하려는 클라우드·NAS가 계정 목록에 있는지
- Android에서 원본 폴더 접근 권한을 줄 수 있는지
- 서버 로그인과 원격 폴더 선택이 정상인지
- 원하는 단방향 동기화가 시험 파일로 작동하는지
- 예약 실행이 휴대폰의 절전 설정에서 유지되는지
Pro 가격과 잠금 기능은 스토어 지역과 앱 버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현재 Google Play의 결제 화면과 앱 안의 기능 표시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Account와 FolderPair부터 이해하기
FolderSync에서는 연결 정보와 실제 동기화 작업을 분리합니다.
| 용어 | 의미 | 예시 |
|---|---|---|
| Account | 클라우드·NAS·파일 서버 연결 정보 | Google Drive 로그인·NAS SMB 계정 |
| FolderPair | 두 폴더와 방향·일정·규칙을 묶은 작업 | DCIM/Camera → NAS/PhoneBackup |
| Left folder | FolderPair 화면의 왼쪽 위치 | 갤럭시 원본 폴더 |
| Right folder | FolderPair 화면의 오른쪽 위치 | 클라우드·NAS 백업 폴더 |
왼쪽과 오른쪽은 휴대폰·클라우드를 고정해서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FolderPair에서 어떤 위치를 왼쪽과 오른쪽에 골랐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향을 정하기 전에 화면에 표시된 실제 경로를 읽어야 합니다.
갤럭시 폴더 자동 백업 설정
사진 폴더를 원격 저장소에 보존하는 기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Accounts에서 Google Drive·OneDrive 같은 클라우드 또는 NAS 계정을 추가합니다.
- 연결 시험을 마친 뒤 FolderPairs에서 새 작업을 만듭니다.
- 왼쪽 계정은 SD CARD 또는 내부 저장소, 폴더는
DCIM/Camera처럼 실제 원본을 고릅니다. - 오른쪽 계정은 연결한 클라우드·NAS, 폴더는 새 전용 백업 폴더를 고릅니다.
- Sync type은 To right folder로 선택합니다.
- Sync deletions는 끈 상태로 시작합니다.
- 처음에는 일정 없이 작은 시험 파일로 수동 동기화합니다.
- 원격 폴더에서 파일이 열리는지 확인한 뒤 Wi-Fi·충전 중 일정을 추가합니다.
기존 자료가 섞인 원격 폴더를 바로 대상으로 정하지 마세요. 빈 전용 폴더에서 전송 방향과 삭제 동작을 확인하면 잘못된 경로 선택으로 기존 파일을 건드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방향·양방향과 삭제 동기화
| 동기화 유형 | 동작 | 적합한 용도 | 주의점 |
|---|---|---|---|
| To right folder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전송 | 휴대폰 → 클라우드·NAS 백업 | 좌우 경로를 반대로 고르면 방향도 반대 |
| To left folder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전송 | 원격 자료를 휴대폰에 내려받기 | 휴대폰 저장 공간 확인 필요 |
| Two-way | 양쪽의 변경을 서로 반영 | 두 위치에서 모두 편집하는 작업 폴더 | 충돌·삭제 전파 가능 |
사진 보존이 목적이라면 To right folder와 삭제 동기화 해제로 시작하는 구성이 가장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양방향은 두 위치를 같은 상태로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한쪽에서 지운 파일이 다른 쪽에도 필요 없는 상황에는 유용하지만, 안전한 별도 백업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공식 문서상 단방향에서 삭제 동기화가 꺼져 있으면 원본에서 사라진 파일을 대상에서도 지우지 않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여러 시점의 파일 버전을 자동 보존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중요한 자료는 NAS 스냅샷이나 클라우드 버전 기록처럼 FolderSync 대상과 별도의 복구 수단도 유지하세요.
NAS에 SMB로 자동 백업
가정이나 사무실의 NAS로 보낼 때는 NAS 관리 화면에서 공유 폴더와 전용 사용자를 먼저 준비합니다. 관리 계정을 그대로 넣기보다 백업 폴더에 필요한 읽기·쓰기 권한만 가진 계정을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 NAS에서 SMB2 또는 SMB3 서비스를 켭니다.
- 백업 전용 공유 폴더와 사용자를 만듭니다.
- FolderSync의 Add account에서 SMB2/SMB3를 선택합니다.
- NAS의 내부 IP 또는 호스트명, 공유 이름,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 같은 Wi-Fi에서 연결 시험과 폴더 탐색을 합니다.
- FolderPair의 오른쪽 폴더로 NAS의 전용 폴더를 지정합니다.
오래된 안내를 따라 Windows나 NAS에서 SMB1을 새로 활성화하지 마세요. FolderSync 공식 지원표는 SMB1뿐 아니라 SMB2·SMB3도 지원합니다. 외부 인터넷에서 NAS로 접근해야 한다면 SMB 포트를 그대로 공개하기보다 NAS 제조사의 보안 안내와 VPN 같은 보호된 접속 방식을 우선 검토하세요.
WebDAV·SFTP 연결
NAS나 개인 서버가 WebDAV·SFTP를 제공한다면 FolderSync의 파일 프로토콜 계정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공식 지원표에는 FTP·FTPS·FTPES·SFTP·SMB와 WebDAV가 포함돼 있습니다.
WebDAV는 HTTPS 연결만 지원합니다. 서버 주소, 포트, 원격 경로와 인증서를 확인하고 http://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지 마세요. SFTP는 SSH 파일 전송 방식이므로 서버의 SFTP 포트와 로그인 방식이 맞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로컬 네트워크에서 계정의 연결 시험과 폴더 목록 조회까지 확인한 뒤 FolderPair를 만듭니다.
공용 Wi-Fi에서 NAS 관리 계정으로 시험하지 말고, 사용하지 않는 프로토콜은 서버에서 끄세요. 연결이 실패할 때는 비밀번호를 반복 변경하기 전에 서버 로그와 FolderSync의 오류 메시지에서 DNS·포트·인증서·권한 문제를 구분합니다.
예약 동기화·배터리 설정
FolderPair에 일정이 없으면 사용자가 수동으로 실행하거나 Tasker 같은 외부 자동화가 호출할 때만 동기화됩니다. 자동 백업을 원하면 작업에 일정을 추가하고 연결 조건을 정해야 합니다.
- 큰 사진·영상은
Wi-Fi만허용 - 야간 백업은
충전 중에만실행 - SSID 필터를 쓴다면 해당 Wi-Fi 이름과 백그라운드 위치 권한 확인
- 일정이 멈추면 Android의 FolderSync 배터리 최적화 제외
- 제조사 절전·백그라운드 제한 목록에서도 FolderSync 허용
공식 문서는 배터리 최적화와 제조사별 절전 기능을 예약 동기화 실패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무조건 모든 네트워크와 배터리 조건을 허용하면 모바일 데이터와 전력 사용량이 늘 수 있습니다. 먼저 하루 한 번 Wi-Fi·충전 중으로 시작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주기를 줄이세요.
저장소 권한·동기화 오류 해결
| 증상 | 확인할 내용 |
|---|---|
| 로컬 폴더가 보이지 않음 | 파일·미디어가 아닌 필요한 폴더 접근 권한, FolderSync 권한 화면 |
| Android/data 접근 실패 | Android 버전의 범위 지정 저장소 제한, 사용자 지정 폴더 권한 지원 여부 |
| 수동 실행은 되지만 예약 실패 | 배터리 최적화·제조사 절전·일정·Wi-Fi·충전 조건 |
| NAS 폴더 목록이 안 보임 | 서버 주소·공유 이름·SMB2/3·계정 권한·같은 네트워크 |
| WebDAV 연결 실패 | HTTPS 제공 여부·포트·인증서·원격 경로 |
| 파일이 반대 방향으로 이동 | FolderPair의 왼쪽·오른쪽 실제 경로와 Sync type |
| 삭제 파일이 다시 생김 | 양방향 사용 여부와 삭제 동기화 설정 |
Android 11 이상에서는 전체 파일 관리 권한이나 사용자가 선택한 폴더 권한이 사용 사례에 따라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접근할 이유가 없는 전체 저장소를 무조건 허용하기보다 백업할 폴더와 기능을 먼저 정하고 공식 권한 화면의 설명을 확인하세요.
Syncthing·FreeFileSync·LocalSend와 비교
| 도구 | 먼저 해결하는 문제 |
|---|---|
| FolderSync | Android 폴더 ↔ 클라우드·NAS를 방향·일정에 따라 동기화 |
| Syncthing | 여러 기기 사이에서 중앙 클라우드 없이 폴더를 지속 동기화 |
| FreeFileSync | PC에서 두 위치를 비교한 뒤 정한 규칙으로 복사·동기화 |
| LocalSend | 같은 네트워크의 기기 사이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파일을 즉시 전송 |
| KDE Connect | 스마트폰·PC 알림·클립보드·파일 전송 등 기기 연동 |
갤럭시 사진을 Google Drive나 NAS에 정기적으로 보내는 목적이면 FolderSync가 직접적입니다. 두 PC나 서버가 서로 계속 같은 폴더를 유지해야 하면 Syncthing, 백업 디스크를 연결했을 때 비교 후 실행하려면 FreeFileSync가 더 맞습니다. 자동화가 필요 없고 지금 고른 파일만 보내면 LocalSend가 단순합니다.
출처
- FolderSync 공식 홈페이지 ↗
- FolderSync 공식 개념·동기화 방향 안내 ↗
- FolderSync 공식 FolderPair 설정 가이드 ↗
- FolderSync 공식 자동 백업 가이드 ↗
- FolderSync 공식 지원 서비스·프로토콜 ↗
- FolderSync 공식 파일 프로토콜 연결 안내 ↗
- FolderSync 공식 권한 안내 ↗
- FolderSync 공식 예약 동기화 문제 해결 ↗
- FolderSync 공식 Google Play ↗
- FolderSync Pro 공식 Google Play ↗